2024.09.05
출처
숨-테드 창
[오늘의 문장?] P.393 당신이 저를 위해 그것을 선택해주었기 때문이 아니라, 제가 저 스스로 그것을 ...
아우라-카를로스 푸엔테스
[오늘의 문장?] P.49 펠리페, 내가 죽어도 영원히 날 사랑할 거예요? 정말 죽어도 날 사랑할 거예요? _...
이토록 평범한 미래-김연수
[오늘의 문장?] P.235 자신이 인식한 세계가 바로 자신의 존재라는 것을 알아차려야만 해. 각자가 보는...
마이 비 데이-김승연
[오늘의 문장?] 나는 쓰기도 전에 쓸모없어진 자투리 중의 자투리. 불려본 적 없기에 이름조차 없었던 ...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카를로 로벨리
[오늘의 문장?] P.8 물고기가 물속에서 사는 것처럼 우리는 시간 속에서 산다. P.195 시간은 우리를 ...
미우라 씨의 친구-마스다 미리
[오늘의 문장?] P.108 친구란 뭘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친구란 뭘까. 친구. 나는 ...
손목서가-영도 카페
손목서가 부산 영도구 흰여울길 307 손목서가 https://naver.me/56IDDCsd [오늘의 카페☕️] 반짝 반짝...
트와엣모아-전포동 카페
[오늘의 카페☕️] 이야~ 성의 있는 카페의 존재는 오아시스. 감사히 맛나게 먹고 즐기고 보고 왔습니다. ...
체호프 단편선-안톤 체호프
[오늘의 문장?] P.12 그리고•••••• 죽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름도 근사...
낮의 집 밤의 집-올가토카르추크
[오늘의 문장?] P.321 나는 마르타에게 우리는 각자 두 개의 집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하나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