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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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
#서귀포 #수망리 #제라스튜디오 특검 때문에 부랴부랴 내려왔다. 큰 문제없이 특검을 끝냈음에도 남는 이 ...
칼잡이
칼잡이 이성범 소장. 브이포벤데타가 떠오르는 마스크에 칼이 그로테스크하다.
청소는 슬프다
오늘 옥태범 교수님과 사모님께서 투닷에 놀러 오셨다. 그러다 청소 이야기가 잠시 나왔고 난 결벽에 가깝...
꽃이요
꽃이요 당신은 꽃이요 그러니 꽃 옆에 서면 가족 사진을 찍어 드리리다 내 찍은 사진을 보고 당신은 찌푸렸...
사는 힘
요 며칠 아침 7시면 일어나 공원을 한바퀴 뛰고 있다. 살려고. 이제 3일째인데, 긴 거리는 아니지만 굴곡있...
이제 투닷은 넷이 되었다
소팀장에 이어 천팀장도 오늘 부로 투닷을 떠난다. 본인의 원대한 사업계획이 부디 성공하기를 기원하며, ...
선희와 작당
오랜만에 선희를 만났다. 털털하고 속 깊고 따뜻한 그녀와 모종의 작당을 했다. 모소장과 내가 이런 저런 ...
비 오는 날은 감자전
비가 내리니 당연한 듯 감자를 강판에 갈았다. 감자전을 노릇하게 굽고 현수형이 주고 가신 제주막걸리 한...
7월 착공을 앞두고
두개의 필지를 합해 주택을 신축한다. 두 필지는 3m의 단차가 있다. 각각의 높이에서 단층집 2채가 서고 그...
석양
석양 오늘 하루 수고했다고 꾸벅 인사한 얼굴이 붉다 마음이 더 담겨 있음은 강물에 비친 너의 눈빛으로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