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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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7월이다. 올해도 절반이 지나갔어. 시간이 마하 1의 속도로 흐르고 있다. 무슨 얘기로 일기를 시작할까 생...
레 망다랭
책장에 오랫동안 꽂혀있기만 하던 책을 친구들과의 북클럽에서 읽는 건 매우 즐거운 과업 수행이다. 마음의...
20240508
3일간 비가 오더니 오늘은 그림같이 청명한 하늘이다. 그거 하나로도 이렇게 기분이 좋다니, 인간은 자연에...
20240304, 엄마와의 여행
3월이다. 아직은 날씨가 추워도, 이제 봄이다 싶은 날짜다. 조카 2호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어 오늘 입학식...
쿼런틴
아주 오랫동안 하고 싶었으나 이루지 못한 희망 사항이 하나 있다. 그것은 양자 역학을 이해하는 것. 가장 ...
20240122
2024년이라는 숫자도 놀라운데 벌써 1월 말로 접어들었다. 하루도 빠르고 일주일도 빠르고 한 달도 빠르고 ...
굿바이 2023 결산
올해를 어떻게 되짚으면 좋을까 언제 끝날지 모르게 지리하게 이어졌던 코로나가 드디어 공식 석상에서 사...
20231120
한 달 중 날짜가 1*에서 2*로 넘어가면, 아 이 달도 이제 다 지났구나 하는 마음이 든다. 11월의 말, 이제 ...
초코
이전에 블로그에 한번 쓰긴 했는데, 우리 집에는 세 마리의 개가 있었다. 큰 형이자 생후 2개월 때 우리 집...
20230913
일기예보에서 오늘부터 더위가 좀 누그러진다고 하더니 비가 와서 그런가 뙤약볕이 사그라졌다. 오늘 점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