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5
출처
서평단 모집 : 『우리가 모르는 건 슬픔이 됩니다』
( ≧∀≦)ノ 서평단 모집? @taeyeon_books x @happybooks2u . . 『우리가 모르는 건 슬픔이 됩니다』 서...
『왜 우리는 쉽게 잊고 비슷한 일은 반복될까요』
'양심'이 기억하려는 개인만의 것이 아니라 사회의 것이 될 때 그 사회는 법적 책임을 넘어, 우...
『월간 십육일』
앞으로도 잊지 못할 것이고, 잊지 않을 것이다. 다만 천천히 삶의 아름다움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밥을 잘...
『옥시아나로 가는 길』
여행가voyageur’라는 말조차 구식 표현이라 이제는 잘 사용하지 않는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그 단어...
『상나라 정벌』
인신공양제사는 화하 문명의 기원 단계에서 대단히 활발했다는 이 책의 서술에 따르면 한 가지 문제가 도출...
『진실과 회복』
정의가 구현되려면 무엇보다도 피해자 본인이 회복되어야 했다. 가해자가 무슨 처벌을 받느냐가 가장 중요...
『편의점 30년째』
편의점 점주가 되었을 때 나를 가장 힘들게 한 것은 장시간 서서 일하다가 생긴 요통도 아니고, 사람을 써...
『마지막 거인』
아! 너무도 익숙한 그 목소리가 애절하게 말했습니다. "침묵을 지킬 수는 없었니?" -프랑수아 플...
『팬덤의 시대』
《독사과》의 2024년 세번째 밤✨️ . . 개인과 사회를 움직이는 소속감의 심리학을 다룬 『팬덤의 시대』...
니체 아포리즘 중에서
행동은 약속할 수 있지만, 감정은 약속할 수 없다. 감정은 변덕스럽기 때문이다. 누군가에게 언제까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