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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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안금무.. 물레방아 즉석구이
플랜 A는 참복집에서 이것 저것 먹을려고 했는데 여기가 중앙동이라는 사실을 간과했다.. 주말이면 고담시...
[해운대 마린시티] 즐 스시.. 스시이루카
발목 부러진 녀석 퇴원 기념으로다가 당첨된 저녁 장소는 오랜만에 스시 이루카.. 술도 마실려면 밥때가 늦...
[수영동] 알감자 뇨끼.. 리오네
띠리링~ 뭐 하세요? 피자 시켜놓고 밀린 영화 때리고 있는데? 점심 드시러 오세요.. 댁에서 별로 안멀어요?...
[민락동] 정성가득.. 제로베이스
은행 볼일이 있어 일찍 퇴근 하던 어느날, 귀신 같이 저녁 사내라는 눈치 일도 없는 놈이 있어서러.. 정상 ...
[동대신동] 노포의 매력.. 옛날오막집
창원 으르신 부친께서 돌아가셨다는 연락을 받고 동아대병원으로 문상을 하러 갔었었던 어느날.. 함께 간 ...
[초량 차이나타운] 유붕이자원방래.. 일품향
이제는 건강을 거의 회복한 친구와 일당들이 부산에 온 어느날.. 부산역에 도착하자마자 점심 겸 일품향을 ...
[남천동] 장작숯불요리.. 누를
서울에도 피는 벚꽃을 부산까지 와서 보시겠다는 서울 손님들께서 왔던 어느 봄날.. 근데 비가 폭우 같이 ...
[하단동] 웅어.. 가락횟집
한달 전 부터 웅어 노래를 불러싸터니 결국 집앞으로 데리러 왔다.. 전날 마신 술이 덜 깬 상태에서 어쩔수...
[남천동] 낮술.. 안동한우갈비
고기 사달라는 아저씨들과 접선 하는 날을 잡았다.. 돼지나 사줄까 하는데 갈비 사달라는 눈치 일도 없는 ...
[망미동] 수육백반.. 식기전에
출퇴근 동선이 아닌지라 동네에 돼지국밥집이 있는줄도 몰랐다.. 마침 차들이 신호 대기중에 딱 이집 옆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