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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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림과 울림
#떨림과울림 밑줄 친 부분을 누군가 질문한다면 생물학적 여성의 난자에 대해 어떻게 대답해야 할까 생각했...
떨림과 울림 <김상욱>
#떨림과울림 프롤로그 같이 나누고 싶어 가져왔어요^^ 저는 과학자가 세상을 대하는 태도에 짜릿함(?)을 느...
후기) 떨림과 울림을 나눠요
1. @0508present 떨림과 울림이라는 말로 오픈카톡방을 표현해 주셨네요. 진짜 저는 그런데, 많은 분들이 ...
떨림과 울림 김상욱
“과학은 단지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대하는 태도 혹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선입견 없이 객관적이고 재현...
[과학] 떨림과 울림 (2018) - 김상욱
6/10 1. 한편으로는 어렵고, 한편으로는 쉽다. 과학의 대중화(혹은 대중의 과학화)를 향한 김상욱 교수의 ...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은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아니다 아무 의미 없이 법칙에 따라 도는 것 뿐이다 공...
[청라 독서 모임] 떨림과 울림 - 김상욱 / 시즌4 11-2 독서 잡담 공지
청라 독서 모임 11 - 2 독서 잡담 일시 : 2022년 11월 10일 저녁 7시 30분 장소 : 카페 코히 청라점 떨림과...
물리학자 김상욱이 바라본 <떨림과 울림>
과학 대중화에 앞장선 과학자를 꼽으라면, 난 단연 털보 이정모 관장과 이상욱 교수다. 알쓸신잡을 통해 알...
[책리뷰] 떨림과 울림_김상욱
자기계발서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뇌의 새로운 부분 자극을 위해 / 어디에서 뵙던 분 ( 알뜰신잡 ) 저...
'물리학자가 생물학을 같이 바라보면, 이렇게 감상적인 책의 제목을 만들수 있구나.' "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