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8
출처
자유로운 <안녕, 로마 안녕, 엄마>
유럽을 가 본적 없지만 곧있으면 가게 될 이탈리아기에 읽어보기로 결정했디. 그림체가 무척 예뻤고 이야기...
끔찍한 <이웃집 구미호>
표지에서도 느껴지는 섬뜩함이 여러 단편집에서 묻어난다. 공포를 장르로 하지만 공통적으로 어둠과 슬픔이...
[공주 1박2일 여행] 시인 나태주 풀꽃문학관 ~ 무령왕릉 ~ 계룡산 완등(동학사-은선폭포 코스)
주말에 공주로 여행을 다녀왔다. 우연히 않게 시인 나태주님의 문학관를 알게 되어 단숨에 다녀왔다. 올라...
목가적인 <마법골무가 가져온 여름 이야기>
경제대공황과 가뭄이라는 배경지식 없이 보면 한없이 평화로운 시골 이야기다. 에릭이라는 인물을 가족으로...
[쌍문역 잔필라테스] 2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오늘은 특별히 필라테스 운동 후기를 올리려해요! 작년에 어깨가 무척 쑤셔서 디스크 진단까지...
바다와 인어 이야기<미지의 파랑>
한 출판사에 수상작품인데 그림이 참 예쁘다. 3편까지 나와있는데 1편에 마무리가 종결되는 듯 하지만 새로...
할머니 선생님 <타임머신을 타고 온 선생님>
요즘은 나이를 떠나 교권이 없는 시대인 것 같다. 나이가 많아도, 적어도 여러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는 슬...
미디어 시대<SNS 가족>
요즘 식당과 카페에만 가도 같은 테이블에 앉아 각자의 미디어 기기를 보고 있는 사람이 많다. 가족이라고 ...
나만을 위해<인간이 그리는 무늬>
소속감, 우리가 중요하지만 ‘나’가 없으면 공허하다. 비로소 진정한 내가 될 때, 무엇이든 할 수 있다. ...
깨부시고 싶은 <짱돌 던지는 아이>
모든 글씨가 푸른 색인 특이한 책이다. 는개도라는 섬에 살고 있는 주인공이 바다로 인해 아빠를 잃고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