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틈이 있어야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온다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프리드리히 니체, 김신종 옮김(page2, 2024)

2024.09.08

p.21 인간이 위대하다는 것은 그가 다리일 뿐 어떤 목적이 아니라는 점에 있다. 인간이 사랑스러운 점은 그가 건너가는 존재이자 몰락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나는, 몰락하는 것 말고는 어떻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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