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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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류
그래도 해솔은 징그럽게 싸우면서도 매일 같이 있는 둘이 부러웠다. 도담과 티격태격하던 때가 그리웠다. ...
별점 5점 같은 상처를 가진 도담이와 해솔이가 몇번씩 서로를 놓치지만 몇번이고 다시 만나고 용기를 내는 ...
08. 급류, 정대건
여름이 되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한 레저 도시에 살고 있는 도담네 가족 아빠는 소방관, 엄마는 폐렴으로...
태풍 뚫고 간 제주도
제주도 도착하자마자 효년은 아빠보고 공항으로 마중나오라고합니다 푸하하 그렇게 오랜만에 엄마 아빠 예...
정대건 「급류」
원래 책을 다 읽기까지 오래 걸리는 편인데 이틀 만에 다 읽어버렸다. 후반부 즈음엔 아껴 읽으려 5페이지...
[리뷰] 정대건 - 급류
책의 첫인상은 "표지가 강렬하다." 였다면, 다 읽은 지금 다시 본 표지는 왠지 모를 쓸쓸함, 공...
[일상] 카페와 책읽기..
원래 책은 왕창 들고 가서 카페에서 책고르기 아닌가요~? 저는 당연한 일상입니다.ㅎㅎㅎ 오늘은 <급류&...
급류 - 정대건
내용은 모르고 재밌다는 피드들을 보고 읽어보았다. 제목만 보고 스릴러일까 했는데 사랑이야기였네. 중간...
[책/Book] 급류 - 정대건
술술술 읽혔던 책이라 2일만에 읽었다. 아무래도 난 단편소설보단 장편소설을 더 좋아하는 것 같기도? 같은...
#189 정대건 _ 급류
#정대건 #급류 #민음사 #오늘의젊은작가 책 속 문장 ? 도담에게 사랑은 급류와 같은 위험한 이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