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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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3 급류
오늘 급류 책을 읽었다 10시 반 디시글 수업 가기 전에 살짝 읽고 재밌어서 수업 끝나고 2시간 반 동안 또 ...
4월이 되었습니다(1)
블로그 쓰기 쉽지않다 최초 나의 자발적인 행동 수행중 2024년 드디어 운동 시작. 주 3회인데 주1회가는 신...
민음사 북클럽 개봉기!
올해는 민음사 북클럽에 가입했습니다! 작년에는 잡동산이를 보면서 가입을 할까 말까 꽤 오래 고민하다가 ...
4월 일상 모음. zip(경주 벚꽃/경주 브런치 카페/경주 너드/경주 이어서/정대건 급류/대전 벚꽃/눈물의여왕ost)
경주 가는 기차 안 4월의 첫 책이 자 이번 경주에서의 내 독서 메이트가 될 정대건 작가의 <급류>?...
네가 사랑해라고 하는 말이 이젠 미안해라고 들려.
『급류』에 비하면 환승연애 3의 도파민은 턱없이 부족하다. 만약, 환승연애가 종영하고 여운을 길게 가져...
책 ‘급류’
내가 좋아하는 영화감독이 급류 책 추천을 하여 읽어보고 싶어 도서관에서 빌렸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것...
<급류>; 정대건; 민음사
대한민국 여성이라면 누구나 환장 할(?) 스토리…(아님 말고) 노란장판+구원서사+100번 싸우면 100번 다 져...
[24년 월간 독서_3월] 사랑에 미친 자, 로맨스 소설 추천 갑니다.
마음이 가난해질수록. 조급해질수록 세상과는 멀리, 책과는 가까이 지내야 한다. 벌써 3월이다. 시간이 이...
벗어날 수 없는, [급류/정대건 장편소설]
훌찌럭.. 자기 전에 조금 읽고 자려다가 다 읽고 침대에서 눈물 훔치는 사람 되어버림.. 급류에 휩쓸린 것...
급류
숨도 못쉬고 읽어내려간 <급류> 핑크빛 두근두근 하트만이 사랑이 아님을, 그들의 사랑을 어떻게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