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2
출처
11월.
이 아름다운 날씨 속에 내 발자국 남기기. 의도치않게 충주가는 길 :) 대구 송해공원 산책.
여의도와 가을
여의도로 외근을 다녀왔다. 여의도는 가을의 에너지로 충만해있다. 햇살 속을 걷고 자연이 만들어낸 색깔에...
대구,
항상 그렇듯 행복하게 해달라는 기도보다는 저의 곁에서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달라는 기도를 한다. 나의 ...
오늘이 전부인.
power english 를 듣고 있다. 옛날 생각이 나서 좋다. 공부하다보면 영어는 input의 입구를 거쳐 대체 알 ...
호치민
별일정없이 떠난 여행. 쑥 섬배 만나는 거랑 그냥 쉴 수만 있으면 좋다고 싶었다. 호치민은 생각했던 것보...
호치민/호이안/다낭
고수 좋아해서 이렇게 마음껏 먹게 해주는 시스템 맘에 들었음 밥먹고 지쳐서 인터컨 커피마시러. 누울만큼...
다시 제자리로
어떤 곳보다 편안한 내 자리로 다시 돌아왔다. 나의 일상을 사랑해. 가을을 미리 느끼며 머리도 조금 어둡...
혼자
8/12 중국어 시험을 쳤다. 갑자기 시동이 안켜져서 또 보험회사 부르고. 결국 어제 또 시동안걸리는 거보니...
거제도여행
매번 극성수기 때만 쉬시는 엄마 아빠 때문에 제일 무덥고 제일 비쌀 때 거제도를 다녀왔다. 가는 길에 만...
비오는 일요일
love this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