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2
출처
1125도쿄
벌써 한달이 지났다. 도쿄는 좀 더 따뜻했고 클래식한 재즈 느낌이었고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가득했었다 !
11/26-27
미달이를 위한 베이직 라우트로 움직임. 아침에는 도토루갔다가 돈키호테, 그릇가게. 짐 무거우니까 다시 ...
routine
한남동 루틴. 넘 좋았던 분위기. 1123. 섬뜩했던 것은 작년 딱 이 날에 우리는 한남동에서 저녁을 먹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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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읽고 있는 책 마포대교 건널 때 기분이 참 좋다. 아직까지 다리 건널 때 설레는 대구사람 밤이 너무 ...
마음의 여유.
11/7. 영혼 털린 날. 그냥 잘 수 없었던 날. 몇 차에 거쳐 끝이난 나의 초 만들기. 필로시코스 향이라고 주...
의식의 흐름대로
생각을 너무 많이했다 오늘. 가끔 머리가 버닝이 되버린 날에는 손으로 끄적끄적 적어보고 정리하면 나아지...
11월.
이 아름다운 날씨 속에 내 발자국 남기기. 의도치않게 충주가는 길 :) 대구 송해공원 산책.
여의도와 가을
여의도로 외근을 다녀왔다. 여의도는 가을의 에너지로 충만해있다. 햇살 속을 걷고 자연이 만들어낸 색깔에...
대구,
항상 그렇듯 행복하게 해달라는 기도보다는 저의 곁에서 바른 방향으로 이끌어 달라는 기도를 한다. 나의 ...
오늘이 전부인.
power english 를 듣고 있다. 옛날 생각이 나서 좋다. 공부하다보면 영어는 input의 입구를 거쳐 대체 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