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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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조깅&걷기
2024. 8. 20. 태풍 종다리의 영향으로 한라산 정상이 통제다. 하여 8월들어 처음으로 가볍게 조깅해 보기로...
농군, 검질 매기
2024. 8. 19. 아침 일찍 밭으로 출근했다. 오늘은 그동안 밭에 자리 잡았던 루드베키아, 샤스타데이지를 일...
2024년 8월 18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8. 일요일, 오랜만에 늦잠(?)이다. 가볍게 요기하고 거실에서 보이는 한라산 능선이 선명하여 숲...
2024년 8월 17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7. 부지런히 걸으니 땀으로 옷이 젖지만 숲에서 불어오는 바람의 촉감은 갈 때마다 달라진다. 여...
농군, 풀베기&검질매기
2024. 8. 16. 일주일만에 밭으로 출근했다. 주인 발걸음이 뜸하니 풀이 무성하다. 주인 발걸음에 노루 한 ...
광복절 기념, 한라산 산행(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5. 한라산에 비 예보가 있었지만 광복절 기념 숲길 걷기로 했다. 말복이 지났지만 아직도 덥다. ...
2024년 8월 13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3. 오늘은 왕관릉으로 가는 가파른 계단을 오르니 정상쪽에 안개가 내리기 시작한다. 백록담은 ...
2024년 8월 11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1. 어제는 평소보다 일찍 잠자리에 들어 새벽까지 잘 잤다. 새벽에 깨어 올림픽 경기를 시청하였...
2024년 8월 10일. 한라산 풍경(관음사탐방로~백록담)
2024. 8. 10. 한라산 숲길을 평소보다 느리게 걸어 삼각봉대피소에 도착하니 눈 앞에 펼쳐진 풍경이 참으로...
농군, 쉼터 텃밭에 검질 매기
2024. 8. 9. 입추가 지났으나 무더위는 여전하다. 그래도 새벽 공기의 느낌이 조금씩 달라지고 있으니 앞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