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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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르 패닝, ‘프레데터: 죽음의 땅’에서 1인 2역… 시리즈의 문법을 흔들다
엘르 패닝이 ‘프레데터: 죽음의 땅’을 통해 또 하나의 변곡점을 맞이했다. 생존 스릴러로 정의돼 왔던 프레데…
베스트 캐릭터상으로 남은 이름, 배우 진구의 2025 연기대상
배우 진구가 다시 중심에 섰다. 2025 MBC 연기대상 백스테이지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화려함보다 단단함…
19살과 30살을 동시에 연기한다, ‘샤이닝’이 박진영을 쓰는 방식
샤이닝 박진영이 선택한 방식은 빠르지 않다. 대신 분명하다. JTBC 새 드라마 ‘샤이닝’에서 박진영은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