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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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일상] 리치몬드 랍스터 피자(스티븐스톤 피자)
비가 왔던 어느날 화이트락을 갈까하다 리치몬드 스티븐스톤으로 방향을 틀었다 랍스타 피자 먹어봐야지 스...
[밴쿠버쇼핑] 캐나다도 블랙프라이데이1-이번 블프는 폴로(Polo) 쇼핑
캐나다 와서 물욕이 줄었다고 지난 번 구구절절 포스팅했으나 ㅋㅋㅋ 기본적으로 나는 물욕이 아주아주 많...
[밴쿠버 근교 여행] 해리슨 핫스프링스 1박 2일
밴쿠버살이에 여행은 한 요소이기도 하다 매달 쉬는 날이 꼭 있고 애들 학교 안 가는 날 많음 섬머 브레이...
[밴쿠버 일상] 11월 11일은 캐나다 리멤버런스 데이(Rememberance day)-골프, 연휴 이야기도 조금
할로윈 시즌이 끝나면 잠시 리멤버런스데이 기간 있다 11월 11일인데 한국으로 치면 현충일이라 볼 수 있음...
[밴쿠버 일상] 친구가 해준 가족 환영파티(캐나다에서 감동4)
캐나다에서 감동받은 일에 번호 매기는 게 무의미할 정도로 많다 그래도 기억에 새기고 싶은 일들은 따로.....
[밴쿠버하루] 시애틀 당일치기-스페이스니들, 파이크플레이스, 크랩팟, 껌벽, 스벅1호점
여행에 의욕없는 가족이 왔을 때 시애틀 당일로 다녀오기로 한다 나빼고 모두 그냥 집에서 바베큐나 해먹고...
[밴쿠버일기] 물욕에 대해+캐나다 생활의 감동3
뭔가를 배우거나 익히기에는 늦은 나이에 캐나다에 오게 됐지만 해외생활은 나에게 도전이었다 영어는 확실...
[밴쿠버 당일] 키칠라노 비치(보트하우스)+그랜빌 아일랜드
날이 좋았던 늦여름의 어느날 집에서 놀고만 싶은 아이들을 데리고 키칠라노 비치로 가보기로 한다 주차 때...
[밴쿠버일상] 10월에 해야할 일-연어회귀 보기(Weaver Creek)+타이어 공기압 알람 대처하기ㅜ
10월이 가는 주에 날씨가 나쁘지 않았다 쉴까하다 그래도 연어 구경하러 나가보기로 함 카필라노 리버 해처...
[밴쿠버일상] 해피 할로윈!
북미에서 할로윈은 큰 행사로 10월 한 달 내내 할로윈 준비중임 10월 31일 할로윈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