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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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789
2020년 장 마 (정인의장마를무척좋아합니다) 해가 쨍쨍 아이들이 행복한 시간 나도 행복해 진...
1년전 오늘
4개월째쓰는일기(?)
여름의 중간즈음 집으로 찾아온 손님 계절에 한번만 먹으면 되었지 싶은 초당옥수수 그리고 포슬포슬 햇감...
past summer jeju
Boy, R u n ! 바다 비린내도 습한 바람도 그저 좋았던 여름휴가 첫날 밤 아가씨가 사다준 초관...
온더테이블
두해 전 반접 까고 두손 들었던 마늘까기 (이틀동안 손에서 불이 났었다) 햇마늘만의 그 포근한(?) 맛을 포...
2박의 섬 출장 feat. tito / TITO / 티토
평일(금)에 내가 제주도로 출장을 가다니. (아이의 하원 그리고 저녁까지 먹여 케어해준 ok언니 진심으로 ...
오징어와 달구나
단짠하다보면 목적지에 닿아있겠지 했으나 먹어도 먹어도 목적지와의 거리가 좁혀지지 않던 어느 주...
0505
손 바닥이 더 넓은 편 손가락이 더 길면 좋았겠다. 라는 생각으로 살아온 편 특별할 거 없어보이는 흔한 샐...
고석정
이동갈비 먹으러 포천 다니던 20년 전 이젠 포천에서 갈비는 절대로 먹지 않는다. 역시음식은...
2020 05 jj
이모가 사는 한적하고 아름다운 동네 모닝 좌표를 알고 가는 것보다 우연히 발견한 곳에서 느끼는 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