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18
출처
여름 하늘
변덕스럽지. 여름의 하늘은. 요즘 내 마음처럼 정신을 차리기 힘들어. 해가 쨍하다 구름이 몰려왔다가 바람...
2024년 상반기 기록 결산
지금 간단히라도 하지 않으면 후에 영영 못 할 것 같아서 해둔다. 참고로 현재 시간 새벽 2시 6분. 밖에는 ...
이번 여름 첫 팥빙수 첫 물회
덥네. 시원한 것들이 자꾸만 생각난다. 내가 원래 더위를 잘 참는 편인데도... 뭐 그래도 시원한 거 먹으면...
역대급으로 더운 유월
이렇게 더워도 되는 건가? 조금 충격적이다. 습도는 전과 비슷한 편인데 기온은 비할 바 없이 높이 올라가 ...
여름이 왔다
걷는다. 낮이고 밤이고 시간이 나면. 바쁜데 성과가 조금씩 나니까 너무 신난다. 다른 건 중요하지 않아졌...
나인데 내가 아닌 것 같은(아니었으면 좋겠는)
친구를 만났다. 동료였다가 친구가 된 아주 귀한 케이스. 요즘 완전 일에 절어서 그야말로 쩌리가 되어가고...
걍 이런 저런
1. 저 풍경은 나의 옥상 해질녘이다. 요즘 날씨가 너무 좋은데 저런 풍경을 감상하게 되니까 뭐랄까 하루의...
황토길을 걸었다
우리 집 근처에는 좋은 게 많다. 북한산, 은평 한옥마을, 진관사, 구파발천 산책길, 롯데몰, 구파발역... ...
인생은 흐른다
아침에 눈을 뜨고 바로 일을 시작한다. 요즘은 모닝페이지를 쓸 시간도 없다. 그런데 참 기이하게도 너무 ...
역삼역 회사원 점심 메뉴로 딱 좋은 이도 곰탕
최근들어 강을 건너야 할 일이 꽤 생기고 있다. 같이 일하는 회사들이 모두 강남 쪽에 있는 것. 간만에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