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장 슬픈 순간에 사랑을 생각한다#새벽부터

2024.09.21

밤의 경비실에서 내가 지킨 것은 흔들리는 마음이었다. 다른 건 몰라도 맘에 드는 책을 사는덴 거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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