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연준 <여름과 루비>ː안녕, 한때 사랑했던 이들이여

2024.09.21

이 생이 주는 가혹함에 대해 생각했다. 아직 십 년도 채 안 살았는데 삶이 바닥을 보여주다니. 단맛, 짠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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