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출처
강독 모임의 발견
골고루 책 모임은 매주 일요일 저녁, zoom으로 강독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다들 생이 바쁘다 보니, 올해는...
고요한 시간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24시간의 하루. 그 중 제가 가장 사랑하는 시간은 밤입니다. 밤은 어느 누구에도 방해...
그대들의 품은 따스하다
아낌없이 주는 이들을 보면 언제나 신기합니다. 어린 날에는 늘 의심하곤 했습니다. 정말 진심일까? 나에게...
애쓴 날에는
맥주한 잔이 필요하다. 일주일동안 KAC 서류심사를 하느라 일주일을 밤을 새었다. 그 와중에 오늘 현대...
기대되는 학교생활
세 남매 중, 막내 율이가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누나들은 첫 학교생활의 긴장감이 어마어마해서, 매일이 ...
나를 알면 길이 보인다
12월 말부터 진행된 SK하이닉스 반도체 인재 육성 프로그램인 '청년 Hy-Five 10기' / '...
지하철역을 지나쳤다.
"응, 이제 지하철 탈 거야. 내가 하교하러 갈게. 1시간이면 도착해" 초등학교 등교 이틀차 막내 ...
배고픈 서러움
바쁘면 먹는 것에 소홀해집니다. 나중에 먹어야지, 바쁜 거 끝내놓고 먹어야지 하다 냉장고를 아무리 뒤적...
라면은 각자
"라면 끓이기로 5분간 각자 글을 써서 공유해 봐요" 헉! 5분 안에 쓰라고? 뭘 써야 하지? 머리는...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일을 합니다.
여러분은 누구를 위해 일을 하나요? 저는 나를 위해,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일을 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