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2
출처
어길 마음을 가지고 하는 약속은 내 새끼손가락을 잘라서 주고 싶어진다.
난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 걸까. 차분하고 믿음직한 사람이 되고 싶었던 것 같은데, 어떤 말을 할 줄 몰라 ...
미웠다고 하나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니어서
다시 사랑할 월요일이 오지않는다는 점 항상 작가의 말이 너무너무 좋다 선생님 없이 첫운전하신 오리님 둘...
한 조각의 문학 '위픽' 2024년 8월 도서 : 라비우와 링과 / 0000 / 바리 / 불멸의 인절미
❝내 외로움의 책임을 빠짐없이 묻고 싶어졌다.❞ ?《라비우와 링과》 김서해 대학교 3학년 ‘주영’의 ...
8월 일상, 책!책!책!을 읽읍시다
제목을 뭘로 할까 10분동안 고민하다가 올리기를 까먹은 글… 미묘한 관계,,, 샐러드 게임 탈주합니다 ㄸㄸ...
GOOD BYE MY SUMMER
하이~ 다들 잘 지내니 가을이 찾아오고 있음을 느끼지만 그럼에도 아직 에어컨을 끌 순 없네.. 지겨웠던 여...
너처럼 다정한 사람 흔하지 않아
https://youtu.be/nFQE7BIXFho?si=0026K6W1Jfb8kDqF 고마워 ?⚕️ 아직도 혼자 생일 ...
라비우와 링과
“내 외로움의 책임을 빠짐없이 묻고 싶어졌다” 도저히 내가 될 수 없었던 내가 마침내, 나로서 잘 존재했...
위픽 궁금한 거
위픽 두 번째 시즌이 시작되었다 ? https://x.com/wisdomhousebook/status/1810206038332997667?s=...
1212
내 인생(적색경보) 우울 다음은 불안이고요 불안이 반복되면 해..오름(바보)입니다 예 죄송하고요 해탈이라...
한국인의 새해는 3월
3월 초에 많이 들은 노래 3월 말에 많이 들은 노래 한국인의 새해는 3월이잖아요? 다들 해피뉴이어 (❛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