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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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일차 육아일기 낚시
어제도 아내와 잔 우리 아가. 오늘은 아침일찍 기침하셔서 6시쯤 일어났다고 한다. 나는 어제도 오늘도 컨...
538일차 육아일기 흥부
어제는 엄마랑 같이 잔 우리 아가. 나는 오늘 내일 일이 있어서 아침에 일찍 나왔다. 결국 아내가 아가를 ...
홍대 연남동 디저트 카페 파미고 후기
오늘은 홍대 연남동 부근의 디저트 카페를 다녀온 후기를 남겨본다. 바로 츄러스를 파는 파미고추레리아라...
536일차 육아일기 득템
어제도 아내와 잔 우리 아가. 어제 너무 오래 논 탓인지 오늘은 늦잠을 자더라 ㅋㅋㅋㅋㅋ 나도 아내도 느...
정년연장 65세 정보조사 feat 국민연금, 임금피크
요즘 고령화 사회로 진입한다는 이야기가 계속해서 들린다. 그러다보니 일할 젊은이가 줄어들고, 그러다 보...
조선호텔 한우 진 소불고기 후기
오늘은 밀키트(?) 후기로 돌아왔다. 바로 조선호텔의 한우 소불고기를 먹어본 것인데, 양념맛이 과하지 않...
535일차 육아일기 따라하기
어제는 아내와 같이 잔 우리 아가. 나는 밤에 모기때문에 잠을 설치기도 했고, 전날 피곤했어서인지 늦게까...
연남동 홍대 맛집 하나라멘 추천 후기
오늘은 아아주 오랜만에 연남동 홍대 라멘 맛집을 하나 추천하려 한다. 바로 연남동 하나라멘이라는 가게다...
534일차 육아일기 이른 기상
어제도 아내와 잔 아가. 아침에 상당히 일찍 칭얼거리는 소리가 들려서 나가봤는데,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
홍대 연남동 웨이팅 맛집 연교 내돈내산 후기
지난 주말이었는데, 밥먹을 시간을 놓쳐서 오후 세시쯤 식사를 하러 나섰다. 평소에 자주 가던 홍대 연남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