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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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하게 헛소리할 사람 없나
지나치게 포멀해서 문제가 된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처음엔 그런가 싶지만 위화감이 계속 들 수 밖에요,...
도쿄 후기 2
아래는 1편입니다. 뭔가 우중충한. 현대의 여행문화를 그리 탐탁치 않아한다. 보여주기 위주의 SNS탓이 ...
아시아베스트바 49위 도쿄 시부야 칵테일바 추천 더 벨우드(Tokyo Shibuya Bar The Bell Wood) 후기
새롭게 2024 아시아 베스트바 50에 진출한 시부야의 칵테일바(Asia's Best Bar 50, 49위), The B...
이번 도쿄 다녀온 뒤 짤막한 후기
이어서 더 잘 쓰고 싶지만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어서, 초기기억 저장용으로 몇 가지 써놓습니다. 1. 우당탕...
20240427 물질적 기준과 선호, 살 것들 혹은 사고 싶은 것들 (1) 위스키 혹은 주류
고기도 먹어본 놈이 먹는다고, 나한테 뭐가 맞고 내가 뭘 좋아하는지도 모른 채, 쇼핑 혹은 돈 쓰기를 이어...
원래 다들 그렇습니다
전화기 항상 붙들고 살잖아요, 근데 답장 8시간동안 안 오는 건 그냥 너가 버려졌단 뜻입니다. 아무리 좋게...
환승연애 시즌3 8화 후기 (사실 회차나 시즌에 대해서는 상관 없을 수도 있다)
내가 푸마를 신은 것은 중학교 때가 마지막이라서. 이 정도 기분의 나날은 정말 오랜만이고 지나치게 외롭...
지옥은 깊은데 천국은 높지 않다
라고 제목을 썼다가, 딱히 지옥과 천국 수준은 아닌데 에바참치쎄바라는 생각을 했다. 기분좋은 지점과 기...
학교 얘기 1
사실 어떻게든 쓸까 고민했는데, 바쁘기도 했고, 제대로된 글이 쓰여질까 싶기도 해 안하다가 결국 하나씩 ...
환승연애 후기
당연하게도 티비 프로그램 이야기다. 환승도 연애도 하지 않았으니까, 역시나 섣부른 추측은 술먹으며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