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7
출처
아깝다 여사
미국에서 오랜만에 입국한 지인 내외분과 부부 동반으로 한식 뷔페에서 저녁 식사를 했다. 개인의 선호도에...
인도하시는 나의 주님!
막상 글을 쓰려고 하니 무슨 말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무척 고민이 되어 그동안의 삶을 돌아봅니다. 저...
1990-2024:-ing
저는 당신을 1990년 6월 12일 침례신학대학 도서관 열람실 앞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4년간의 교제 후, 1993...
건널목을 건너는 시간
나의 다리엔 별이 살고 있다. 여러 번 수술한 끝에 다리엔 스타, 별을 연상시키는 에스 자 형의 자국이 뚜...
지구를 지키는 첫걸음, 작은 관심에서부터
지구별을 지키자고 한목소리를 내는 날이 있다. ‘지구의 날’인 4월 22일이다. 지금은 세계 최대 환경보호...
단테의 모험 〔제28화〕 기도할 수 있는데 왜 걱정하십니까?
단테 이럴 땐 어떡하라고 했지? 아! 그렇지? 오오! 무섭다, 무서워! 우우…. 꼭 떨어질 것 만 같다! 맞다! ...
한꺼번에 닥친 우환 때문에 살아갈 힘이 없어요
질문 지난겨울 친정어머니에 이어 혈액 투석을 하던 남편이 두 달 사이에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평소 부정...
지는 꽃잎처럼
한겨울 견딘 나무들의 봄맞이는 입덧하듯… 봄바람에 휘둘리다, 옹긋 봉긋, 꽃망울은 해산날을 알린다. 그...
주부편지 2024년 6월호(통권 424호) 발송작업 및 예배스케치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는 5월, 화창한 5월의 세변째 목요일, 주부편지 자원봉사자들이 각지에서 모였습니다 ...
혼밥과 오케스트라
매일 아침, 출근하는 아내를 가까운 전철역에 내려주고 돌아와 혼자 밥을 먹는다. 소천하신 부모님과 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