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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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모든 멋진 일에는 두려움이 따른다.<이연> 오랫만에 북리뷰
모든 멋진 일에는 두려움이 따른다 <이연> 무언가 원하는대로 되지 않는다는 생각에 자꾸 작아져 가...
두번째 스토리 텔링. 홍콩행 비행기와 기내식.
커피를 엎지른 것과는 무관하게 새벽행 비행기를 탑니다.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으며 괜히 먼저 걱정을...
세번째 스토리텔링. 잡지 속 그림같은 풍경에 넋을 놓다.
홍콩의 기내식을 먹고 잠을 청하려다 시간이 아까워 잡지를 뒤적입니다. 잡지속 여인의 뒤태가 너무도 예뻐...
스토리 텔링으로 수채화 여행하기. 수채화로 떠나는 여행.
아직도 수채화의 기초부분에서 헤매고 있지만 과한 열정을 보인 덕분에 수채화로 떠나는 여행에 동참하게 ...
<쓸데없는 나의 꿈 기록 4> 섬뜩함을 느낀 꿈. 하늘위를 빙빙 돌며 빵빵하게 터지는 비닐모양들과 텐트모양의 천막들(3/22)
현정이와 커피를 마시러 가고 있었는데 현정이가 많이 피곤하다며 바닷가에 차 세워두고 2시간 정도 자자고...
수채화로 그려보는 『귀여운 냥이의 숨바꼭질』. 풀숲에 숨은 고양이 그림.
수채화를 그리며 제일 다루기 싫은 부분이 일명 풀때기입니다. 불규칙적인 잎들의 방향과 모양을 살려내기...
430. 터질때 터지더라도 시작해보자. 글을 쓰며 터득하다. <내주인 2024>
"시작이 반이다. 무조건 실천하라" 몇 년이 지났지만 나는 여전히 시작이 두렵습니다. 어떠한 일...
429. 아무도 나에게 돌을 던지지 않는데 나는 돌에 맞고 있었다. <내주인 2024>
“증상이 아니라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요즘 제가 무얼 하며 사는 건지 잘 모르겠군요. 내가 원하는 ...
<쓸데없는 나의 꿈 기록 3> 내가 이사 온 집 앞 공간이 수술실로? 가족의 병을 확인(3/2)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했다. 다닥다닥 붙어 있는 집들이 옆옆에 있지만 그래도 나의 집앞으로는 넓직한 공...
수채화 물감놀이. 예쁘고 특이한 카페 그리기. 그림으로 전국을 구경하다.
카페라고 하는데 분위기가 딱 제주도느낌이었네요. 구멍숭숭난 현무암의 느낌이 좋았어요. 또 혼자서 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