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오는 호조벌에서 김훈의 <허송세월>을 읽다

2024.09.30

물을 잘 봐라. 흐르는 물을 보면 다시 살 수 있다는 희망을 느낀다. 물이 흘러가는구나. 1965년경이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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