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30
출처
블룸 형제 사기단 The Brothers Bloom
원래 애드리언 브로디 필모 훑을 때 알았던 영화인데 도-저히 볼 수 있는 곳이 없어서 반 포기 상태로 잊혀...
더 랍스터 The Lobster
스토리만 보고 잠깐 멍해졌다. 커플이 되지 못하면 동물로 변한다고? 판타지 영화인가? 싶었는데 감독을 보...
행성어 서점, 김초엽
제일 마음에 들었던 건 ‘멜론 장수와 바이올린 연주자’ 였다. 초엽님은 <라이프 사진전>에 방문한 ...
칼 라르손, 오늘도 행복을 그리는 이유, 이소영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진행하고 있는 특별전 <스웨덴 국립미술관 컬렉션: 새벽에서 황혼까지>를 깊게 ...
조금 따끔할 겁니다 THIS IS GOING TO HURT
진-짜 쿠팡플레이에서 무언가를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그 중에서 top 3안에 드는 드라마다. top3가 뭐야, ...
A Very English Scandal 베리 잉글리시 스캔들
키노라이츠에서 퀴어 관련된 드라마를 찾다가 언젠가 킵해놨던 이 드라마를, 위쇼 필모 뽀개기를 하면서 다...
당신의 눈을 속이다: 세기의 미술품 위조 사건, 넷플릭스 범죄 다큐멘터리
요 근래 추상미술에 관해 관심이 생겼고 관련된 다큐멘터리 없나 찾아보다가 알게 된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Paddington
벤 위쇼 필모그래피 깨다가 너무 우울한 작품만 보길래 나도 좀 행복해지고 싶다(왜 니가요)라고 생각해서 ...
패딩턴 2 Paddington 2
사실 2편을 바로 보게 된 이유가 패딩턴을 보기 전, 원래부터 보려고 점찍어 놨던 영드 <A Very Engl...
?전시도 보고 친구도 만나고 즐거운 5월 서울 여행 (2)
이튿날~ 오늘은 전시보다는 친구와 맛있는 거 먹고 깔깔 거리며 돌아다닐 예정이다. J답지 못하게 미리 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