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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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봄
새해가 밝은지 3달하고 반이 지나가고 있다- 특별한 계획은 없지만, 그래도 구정은 지나야 본격적인 새해지...
주말.
주말에 먼친척분 부고소식을 들었다- 언니와도 차단중인 요즘. 남편을 통해 연락이 왔으나, 조의금만 건네...
설 연휴를 앞두고..(취옹중식집)
지저분한 머리를 과감하게 잘라내고, 일단 가벼워짐에 기분이 좋아졌다. 밥도 하기싫고. 날도 춥고. 외식을...
입춘-긴겨울에도 끝은 온다(feat.을밀대)
오늘은 절기상 입춘이다. 긴 겨울도 끝이 나고 있구나.. 나이가 드니 추운게 너무 싫지만, 이불밖과 집밖이...
일산밤리단길카페 -코코에르(츄러스)후기
오픈한지 정말 얼마안됐을때, 우연히 근처를 지나가다 방문한적이 있었다. 늦은시간은 아니였지만, 마감중...
파스타먹고, 커피마시는 연말
크리스마스와 왠지 잘어울리는 곳이다. 크지않은 가게지만, 안오는 사이 인테리어가 바뀐거 같다. 점심먹으...
주말, 층간소음.
한해가 가고있다. 그래선지 생각도 많아지고, 잠이 쉽게 들지 못하는 요즘이다. 한해동안 뭐했나 돌아보기...
쌀국수,힙포 원마운트점
주말엔 외식해줘야지.. 근데, 또 어디갈지 갈팡질팡 못고른다..(신랑) 짜증발사하기직전, 쌀국수집으로 들...
주말의 기록-
주말엔 늦잠자고 일어나 에니메이션을 본다. 만화가 주는 따뜻함이 있다. 암튼 , 그런게 있다 . 토토로는 ...
혼자서도 잘놀아라.
금요일 헤이리로 향했다. 나는 정하고, 신랑은 간다. 근데 때론 정해주고, 가자고 했으면 좋겠다. 나도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