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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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부살이 탈출
벤자민 화분 아래 더부살이 하던 삭소롬을 분리 시켰다. 보랏빛 예쁜꽃을 기대하고 넓은 벤자민 화분에 작...
못난이 장미허브 강전정
뒷베란다에서 여름내 햇빛도 못 받고 웃자란 못난이 장미허브가 하나 있다. 머리만 커져서 한쪽으로 살짝 ...
여백의 미
현재 안방 베란다 선반은 간만에 비어 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싫지 않다. 며칠 뒤면 분갈이 제라늄으로 또...
제라늄 분갈이 5일째 상태
가을 제라늄 분갈이 한지도 5일째로 접어 들었다. 이쯤되면 슬슬 무름이 하나씩 보일때가 되었는데 지금까...
추석은 다가오고
나이가 들수록 명절이 즐겁지가 않다. 추석이 다가 올수록, 피로와 지출 부담감만 커지는 것 같다. 어머니...
이게 맞아?
식탁에서 보니 햇살이 거실 가득 쫙 들어 온다. 분갈이한지 얼마 되지 않은 제라늄을 강렬한 가을볕에 놔 ...
밤 베란다 다육이들
밤만 되면 조명 받고 붉어져서 낮보다 더 예뻐 보이는 다육이들. 흔둥이들뿐이지만 내 눈엔 왜그리 예뻐 보...
거실 정리를 하고
주간 날씨가 변덕스럽다. 야속하게 낮 기온이 다시 슬금슬금 올라 가 있다. 작년과 비교하니 9월 중순이면 ...
뜨겁게 아침 커피 타임
뜨겁게 내린 커피 한잔 들고 벤자민 아래 의자에 앉았다. 어젯밤 열대야로 밤새 켜 놓은 에어컨에 아침 거...
파릇파릇 분갈이 끝낸 제라늄
오늘 아침 분갈이 해 주고 하룻밤 보낸 제라늄을 둘러 본다. 작년에도 분갈이 마치고 며칠 지나니 물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