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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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일기 69] 8개월 아기와 떠나는 첫 여름휴가 성공적
차 업글 맡기고 잠깐 근처 카페 맨날 붙어있어도 맨날 좋은걸 어디봐~~~ ㅋㅋㅋㅋㅋ구경할게 많은지 여기저...
[조이일기70]가족 다같이 한복입고 첫 명절
셋이 세트로 한복입고 추석을 맞이했다 ㅋㅋㅋㅋㅋ밖에서 사람들 엄청 쳐다봄 쑥쓰쑥쓰 ^^ 그래도 셋이 다...
[조이일기 67]8개월 진입 첫키즈카페/즐거운문센/내 잔디근황/첫 안아줘 팔벌리기 / 머리쿵을 지켜라
233일 무를 주세요~ 물감찍고 놀라고 무를 주셨는데 무 먹방에 진심인 사람 이게 발이라면 믿어지십니까 ? ...
[광명 베이비카페/영유아 키즈카페]리틀베프 8개월 첫 키카 후기!
[광명 베이비카페/키즈카페]리틀베프 8개월 첫 키카 후기! 딱 8개월되는날 첫 키카를 다녀왔다! 원래는 여...
[조이일기 66]223-232일 / 마스터한 혼자잡고 일어나기/ 앉아있기 / 분리수면 와장창 / 치아 한개에서 두개로
223일- 이젠 제법 스타벅스에서 의자에 앉아 열심히 구경할줄도 알고 ㅋㅋㅋㅋ 그래도 밖에만 나오면 호기...
[조이일기 65]아기 모기와의 전쟁 / 6,7개월 아기 모기 물집, 약
이제 여름이 끝나가니까 모기도 비실비실하다. 근데 아직도 모기 많음 맨날 모기향을 틀고 자고 있다. 우리...
[조이일기 63]195-204일 알수없는 알러지 / 이유식 쩝쩝박사 / 200일 엄마소리 !
195일 /196일 블루레빗 오감발달 세트 사길 넘 잘했다 책 하나하나 다 좋아함 뽕뽑음 에시앙 범보의자에서 ...
[조이일기 64]205-222일 모기와의 전쟁 / 앉기 / 잡고일어나기 / 7개월 첫 문센 / 인생 첫 고열
205일 엄마소리를 터득한 우리 공쥬는 엄마껌딱지가 되었다 나만 따라와~~~ 잠깐이라도 화장실이나 부엌가...
[조이일기 62]180-194일 배밀이 , 네발기기 성공
180일 올해 산 옷인데 벌써 작다 이 옷 너무너무 귀여운데 곧 태어날 친구 아기 줌 ㅜㅜ 밥 안먹고 딴짓하...
양평역 꽃집 추천 더플라워예손 꽃다발 후기
양평역 꽃집 추천 더플라워예손 꽃다발 후기 아빠 환갑파티때 꽃다발을 하려고 알아보는데 양평역에서 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