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2
출처
B. 오렌지와 빵칼
다른 사람과 같은 선택을 하지 않으면 병에 걸린 사람처럼 보는 이 세상 = 내가 나 혼자 산다를 안보...
선명한 이목구비 카리나 가을 가디건, 마뗑킴 품절?!
안녕하세요. 빈센한입니다. 독보적인 미모를 보여주고 있는 카리나 님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입생로랑 뷰...
20240914(토) 오렌지와 빵칼
독특했다. 작가의 상상력에 흐뭇해하고 허를 찔린 듯한 결말에 또 흐뭇했다. 와 대단한데? 도덕적인것은 중...
독서 | 밀리의서재- 오렌지와빵칼
밀리의서재에 있는 오렌지와 빵칼 장편소설 이북리더기 사자마자 읽어봤는데 몇시간만에 다 읽었다 흡입력...
청예 오렌지와 빵칼 줄거리 및 명대사 서평
줄거리 및 명대사 서평 청예 오렌지와 빵칼 베스트셀러 반열에 올라가 있어서 나도 모르게 잡아버린 책입니...
오렌지와 빵칼 : 청예 장편소설
안녕하세요. 사소한 짱이 입니다. 오늘 리뷰 할 책은요, 청예 작가님의 장편소설 오렌지와 빵칼 입니다. 청...
[책 리뷰] 틀린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 것 "오렌지와 빵칼"
작가의 말과 같이 이 책은 특수유익과 특수무익의 그 경계에 있다. 특수유익: 보편적으로 유익함 특수무익:...
오렌지와 빵칼 ㅡ청예
앞부분을 읽을 때 주인공의 직업에 대한 이야기에 공감 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
몽몽의 일상 기록 : 24.09월 (1) 9/2~9/7 : 코로나, 모지리 작가모임, 오렌지와빵칼, 사복2학기 끝!
이번 주는.. 코로나가 아닌줄 알았는데 코로나였습니다. 고군분투 생존기 일주일 기록입니다. 정말 슬프게...
책 / 오렌지와 빵칼
다 읽고 나서 약간 멍해지는 책. 문장이 너무 깔끔해서 책장이 넘어가는 속도는 빠른데 내가 눈으로 읽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