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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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소설] 7일 - 13부
13부 종이에 그려진 약도를 보며 길을 찾던 상현은 허름한 건물 앞에서 발걸음을 멈췄다. 그 앞에는 지하로...
[자작 소설] 7일 - 12부
12부 3일 전화 벨소리가 연희를 깨웠다. 잠에서 깬 연희는 뭔가 이상했다. 쪼그려 앉아 잠이 들었다고 생각...
[자작소설] 7일 - 11부
11부 연희는 시계를 올려다보았다. ‘조금 있으면 지우가 올 텐데 뭐라고 말해야 하나...’ 연희는 스스로...
[자작소설] 7일 - 10부
10부 상현은 흐르는 눈물을 닦고 정신을 차렸다. 해야 할 일이 많았지만 아직도 자신 앞에서 울고 있는 연...
[자작소설] 7일 - 9부
9부 상현의 머릿속에는 낮에 마셨던 피로회복제와 그걸 건넨 노인 생각뿐이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
엄마집에서 뽀려온 술 숫자가 부족함
그래듀 좋다 하지만 내 최애는 불르
펜넬이 어릴적
새까맣게 탄 창준이형 그리고 나 참 ㅋㅋㅋ 촌스럽다
오늘은 이모카세 !! 올만에 제주시옴
오늘은 이모카세 제주시에 올만에 나와서 술항잔 해요 여긴 일인 2만 오청원에. 이모가 그날그날 술안주를 ...
바쁜하루 저녁이 늦엇네 표선 피자탑에서 쭈구미떡볶이
흐흐 오늘은 바쁘게 하루 돌아다니다 저녁을 못먹어서 앗 9 시면 피자탑 사장님 저녁 먹을 시간인데 하고 ...
싱가폴여행 갑자기 생긴 마지막날 ㅋㅋ 비행기 노쳣다
싱가폴 여행 갑자기 생긴 마지막날 비행기 노쳣다 오늘 오전에 갑자기 동생한테 전화가 왓어요 빨리 하나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