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출처
계단 안전문/안전문
계단 안전문 공간을 분리하는 용도로 사용하는 문입니다. 복층형 빌라나 단독주택의 계단은 어린 자녀가 있...
길위에서
한낮의 열기는 여전히 불을 뿜듯 하지만 입추가 지난 후 아침 공기는 이제 계절이 변하고 있노라 속삭이듯 ...
페르소나
이집 커피 장난 아님 뭔데??이런 이끌림이면 일단 커피값도 장난아님을 각오해야 한다.역시!! 장난 아닌 커...
평상 침대
침대의 형태는 가장 단순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가구 중 덩치가 큰 편에 속하...
책을 읽는 방법
내가 아는 분 중에서 기차 혹은 전철을 타고 책을 읽으시는 분이 있다. 어느 날 그분이 인생의 책으로 꼽으...
신호
나를 엄마라고 부르는 냥이다 이건 실화다. 안아달라고 엄마라고 말한다. 그렇게 들리는 게 아니다. 엄마라...
제목없음1
한낮의 기온이 무섭게 오르기 시작한다. 잠깐 볼일을 보는데 걷는 게 이렇게 힘이 들다니.. 시원하게 에어...
광란의 현장속 광객으로!!
단단하게 마음을 먹어도 인생이 내맘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은 내게는 재앙이지만 이런 사실은 그래서 살...
호박꽃
? 호박꽃 / 변재영 신념의 꽃이 있다. 옥토와 박토를 고집하지 않는다. 논두렁 밭두렁이면 어떠랴. 햇빛...
가족
6년전 초가을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던 10월에 공방앞에서 울던 아기 고양이가 우리집에 왔다.너무 어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