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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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분갈이 (플레이스꼼마 가정집 출장 분갈이 후기)
뜬금없는 분갈이 후기 ㅋㅋㅋㅋㅋ 가정집 분갈이 후기가 별로 없어 빅데이터 차원에서 작성해봄. 결혼 8년...
사진단상 (시골집, 단골맛집, 마카오)
명절에는 하동에 다녀왔다. 아빠가 귀촌한 동네로, 서울에서 무려 네시간 반이 걸리는 멀디 먼 곳이다. 하...
동물실험 안하는 틴티드 립밤 (멜릭서, 디어딜리아)
통상의 루틴은 외출할 때 지속력 좋은 틴트를 바르고, 밖에서는 건조하거나 입술색이 옅어질 때 컬러 립밤...
2023년의 키워드
23년을 돌아보는 키워드. 올해의 순간 8월의 오키나와. 나는 여행자 유형인지라 휴양지 가면 지루해서 어쩔...
번역하는 파이어족 3 (주어지지 않는 기회와 발로 차버린 기회)
번역을 오래 쉬고 나서 다시 에이전시에 등록한 지 6개월쯤 되어간다. 아직 실제 계약을 하지는 못했으니, ...
요즘의 화장대 (알맹상점 리필, 싸이닉, 아이허브 컨디셔너)
별로 새로울 것 없는 화장대에서 그나마 새로운 아이템들. 나이가 들면서 호기심이 줄어서 그런가 ㅎㅎㅎㅎ...
주말단상 (태평하게 표류하는 일상)
흐린 주말은 일상을 정비하면서 보내기 좋다. 계절에 맞춰 침구를 교체하면서 드디어 발견한, 바삭하고 고...
이대 네일샵, 바니샵 (n번째 내돈내산 회원권)
('24.06 업데이트) 2024년 들어 마뜩찮은 경험이 자주 생기면서 이번 회원권 소진하는 대로 안 가기로...
나의 FIRE 욕구 이해하기 4 (분노의 다른 얼굴들)
지난 상담에서 <감정의 발견>을 읽어오기로 했고, 기대만큼 흥미로운 독서는 아니었지만 몇 가지 인...
번역하는 파이어족 2 (검토서 쓰는 나날)
여름이 지나가고 있고, 계절성 우울감에 슬쩍 빠져들고 있다. 이럴때면 주말엔 바람이나 훌쩍 쐬고 오는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