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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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가족여행 in to the 단양
가족회비를 걷기 시작한게 말이지.. 아 언제부터더라.. 아마 언니가 독립하고 언제부터여찌 여튼 3년 조금 ...
이해하려고 하지마 모르겠으면 그냥 외워
10대의 나와 지금의 내가 다른 점 그 때의 나는 육체는 받아들일 준비는 되었으나 정신은 그러지 못했고 지...
오산 맛집:: '다미식' 개쩌는 숨은 맛집 발견해따 가성비도 최고
덥고 습한 여름 지친다 지쳐 이럴수록 맛있는 음식 먹고 심신 위로 들어가야지 쌍따봉 맛집 발견해서 흥분...
고향사랑e음, 내가 사랑하는 지역에 기부하기
부모님의 고향이자 애송이시절 이보람이의 여름과 겨울, 그리고 민족대명절을 함께 해주었던 곳. 금산, 단 ...
넷플릭스추천/영화추천
한 달에 한 번은 영화관에서 신상 영화 보자고 다짐했는데 5월도 6월도 딱히 땡기는 영화가 없어서 패스 데...
2024년 중간지점의 나는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헝거마케팅(Hunger Marketing) 의도적으로 품절 상품을 만들어 소비자들의 관...
언제나 그랬듯이 술냄새 나는 한 주를 보냈습니다.
불콰하다. 아마 술 에세이 읽다가 만난 단어였을 것이다. 난생 처음 보는 단어에 바로 네이버에 찾아봤더니...
책]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
#용의자x의헌신 #히가시노게이고 #현대문학 일 년 전이었다. 이시가미는 로프를 든 채 방 한복판에 서있었...
오산 샤브샤브:: '조선1607샤브칼국수' 담백하고 맛있는 한끼
엄빠랑 외식하기로 한 토요일 점심 간단하지만 배 부르고 맛있는 음식,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가 결정했다. ...
누가 내 행복 주머니 보고 옆구리 살이래?
바쁘다 바빠 밀린 일상 정산하자 240526~240601 빠르게 찾아온 늦은 주간일기 레쓰고 5월 26일 일요일 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