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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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4시 취침
나름 계획안에서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요즘이다. 토요일 저녁시간엔 다른 날들보다 느긋하게 휴식시간을 갖...
하루에 최선을 다하는 것
2024년의 두 번째 주말이다.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보냈다. 느긋하게 아점을 먹고 12시 즈음 카페로 갔다. ...
적절한 휴식이 필요해
모닝페이지가 벌써 15일째다. 오 벌써 한 달의 절반이 지났다. 하루 한장 적기로 했던 것을 이제는 세장을 ...
눈 내린 날
창문 밖으로 작은 눈송이가 천천히 내린다.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섰다가 다시 들어간다. 우산을 챙겨 나왔...
읽기 습관 :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독서를 하다 보면 반복해서 읽고 싶은 책이 생긴다. 나에겐 <인간관계론>이 그런 책이다. <인간관...
주말 시간 보내기와 인스타툰
주말에 늦잠을 자고 싶지 않아서 독서모임을 시작했다. 오늘이 벌써 3주 차였다. 독서모임으로 하루를 시작...
블랙윙 연필깎이 후기 / 블랙윙 투스텝 샤프너
작년 12월부터 구매 목록에 올려놓고 드릉드릉 했던 블랙윙 투스텝 연필깎이를 드디어 샀다. 블랙윙 연필깎...
서점을 가는 금요일
벌써 금요일이다. 새해 첫 주부터 순식간이다. 금요일엔 왠지 약속이 없으면 어디라도 가고 싶은 마음이다....
밑줄과 메모
내과에서 처방받은 저녁 약이 너무 세다. 약만 먹으면 눈꺼풀이 천근만근이다. 도저히 못 이기고 바로 기절...
감기 몸살
몸이 뜨끈하고 근육통이 있어서 어제 퇴근길에 내과에 들러 진찰을 받았다. 목이 많이 부엇댄다. 열이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