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6
출처
긍정과 두려움
15년되었어요 요양원 오픈한지 아픔도있었고 어려움도있었고 사람에게 배신당해 우울증에 시달리기도했지요...
눈물의 감사합니다
어제그제 우리식구가 좀 이상하긴했어요 그런데 최종적으로 어젯밤 사고를 냈어요 택시기사님의 말에 의하...
코로나&코로나
잘지내고있었습니다 어디서부터 코로나가 시작되었는지 우리어르신 한두분씩나오기 시작 한번아파 면역이 ...
치매라는이름으로
어느날 선생님들이 배드에 어르신태우고 옆방으로가요 왜여기서안하시고 더운물이 안나와요 왜? 스위치눌러...
치킨
저는본래 닭을좋아하지않아요 남편은 족발과 치킨을잴좋아해요 우리 외식할까? 하면 그냥 시켜먹자합니다 ...
폐암말기
어르신 이 등급없이 들어셨습니다 집에서 부인이 케어를 하다가 어르신이 식사를 못하시니 겁이나 우리요양...
머그잔에 얼음동동물한잔최고
머그잔에 정수기물넣고 얼음동동뛰워 한모금 캬 ~ 가끔씩잊고사는 감사하는마음 오늘 조카가부산에서 결혼...
cre내성균의후유증
내성균 해제가 안되어 우리어르신이 요양병원에 1년2개월입원해계셨어요 오늘 퇴원 모시러갔어요 입소검진...
하던대로
한의원이 휴가입니다 어제 원장님이 중간에 한의원에출근했는데 엘리베이터를 기다기고있었습니다 왔는데 ...
침대위안착
드디어 정말 어르신이 침대에 누우셨습니다 푹주무셨습니다 중요한건 지금3일째침대에 누워주무십니다 퉁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