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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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키카페(Quay cafe), 외국 느낌 낭낭하게 요트 선착장이 보이는 왕산해수욕장 근처 뷰맛집 카페
“양자강”에서 밥을 든든하게 먹고 왕산해수욕장으로 바닷바람을 쐬러 갔다. 지도를 보면 영종도에 꽤 많...
[영종도] 양자강, 짬뽕이 정말 맛있는 집
아침 일찍부터 인천공항에 갈 일이 있어서 다녀왔는데 그냥 공항만 찍고 돌아오기 아쉬워서 바닷바람이라도...
수퍼빈, 도림동 우리 동네 돈이 되는 페트/캔 재활용 수거함
우리 동네에 새로운 게 생겼다. 수퍼빈이라는 페트 수거함! 몇 년 전, 호주에서 살 때 페트와 캔을 모아서 ...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먹었던 것들 2
다이어트를 여러 번 반복하면 나한테 맞는 식단, 내가 좋아하는 식단을 찾게 된다. <<요거트, 치즈, ...
23년 10월 4일의 영등포
하루 종일 우중충했다. ‘우중충하지만 비는 안 오겠지?’ 하는 마음으로 우산을 안 들고 외출을 했는데 여...
[노량진] 노량해전, 내가 제일 자주 갔던 해산물집
블챌은 끝나도 나의 먹기는 계속된다. 가을은 전어의 계절 해마다 적어도 한번은 꼭 먹어줘야 한다. 가시가...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먹었던 것들 1
다이어트를 열심히 했을 때 내가 먹었던 것들이 사진첩에 너무 많아서 블로그에 정리하려고 한다. 체성분을...
[신도림] 참나무 숯불 통닭, 기름 쫙 빠져서 다이어트할 때도 걱정 없이 먹을 수 있고, 근육몬에게도 좋은 통닭이다!
집 근처에 아직도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는 집들이 수두룩 빽빽. 이곳도 마찬가지로 가봐야지를 시전...
[신림] 신림의 오랜 랜드마크, 순대타운 방문기
요즘 우리 부부의 취미 클라이밍을 하기 위해 남편 퇴근 후 신림에서 만나 재밌게 운동하고 배고파서 두리...
블로그씨는 추억의 옛날 명작드라마를 요약영상으로 돌려봐요. 다시금 보고싶은 나의 최애 드라마는?
“네 멋대로 해라” 아마 많은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이지 않을까 싶다. 사실 난 그 당시 중학생이면서 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