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렬한 건 뭐든 무섭지 않아?

2024.10.08

1. 시집을 읽는다 : 눈이 맛탱이가 가고 한참 책읽기를 멈추었으나 개가 똥을 끊지, 내가 독서를 어찌 끊.....

관련 포스팅

Copyright blog.dowoo.me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