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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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곁에 있는 박물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기로 한 날, 시간이 아직 남아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에 갔다. 광화문 일대는 ...
새해에도 변함없이..
새해가 되면서 시립박물관 유물해설사 과정 강의가 시작되었다. 인천의 선사시대부터 수업을 했는데 강화에...
[일산] 포레스트 아웃팅스 카페투어
나는 원래 여행을 좋아한다. 낯선 곳에 가서 낯선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 한잔 하는 여유랄까. 근데 지금 생...
요즘 사는 일에 대해 생각한다
최근에 눈도 많이 오고 개인적으로도 이런저런 생각이 많았다. 공부를 좀더 해볼까 하다가 내가 그럴만한 ...
2024년 첫 일기
작년 말에 (정확히 12월 30일) 인천에 있는 공공병원에 입사시험을 봤다. 그런데 혹시나 했던 기대는 불합...
송구영신
2023년을 보내며 내 지난 시간들을 돌이켜 본다. 작년 이날에는 상처를 심하게 받았던 병원에서 작년의 마...
[2023 마이 블로그 리포트] 데이터로 알아보는 블로그 속 숨은 직업 찾기!
잡학다식한 호기심 천국이었구나. ㅎㅎ
그랬다...
이전 일기에서 문학블로그 만든다고 주접을 떨었더랬다. 결론은 실패... 이후 블로그에 글을 전혀 쓰지 못...
귀여운 조카랑
아들램 수능 끝날때까지 기다리면서 아들램이 받은 찹쌀떡을 간식으로 먹었다. 아들램은 먹는 걸 좋아하지...
인공눈물 비급여, 안구건조증 있는 사람은 어쩌라구..
아들램이 수능을 보느라 시험지랑 고투하고 있을 때 나는 비오는 거리를 뚫고 병원으로 향했다. 요즘 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