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반성문 뭐 그런것일 수도 있겠다
아 배고프다. (오늘도 역시나) “자료 필요 없다 그냥 들어가서 통역하면 된다” 라는 것이 거짓이라는걸 ...
새벽의 행로
아직은 1월이긴 하나 새로운 일상이 조금씩 삶을 빚어가고 있다. 연말을 보내며 여러 사람들에게 엽서를 쓰...
? 나의 겨울 난로들 ?: '천정'과 '천장'은 너무나도 달라서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브람스의 헌정곡 Intermezzo Op.118 no.2 어느 저...
한 해를 돌아보며
'인생의 세부사항에 집착하는 사람들이 산문을 쓰기 때문에' 얼마 전 문상훈 님의 오당기에 출연...
울면서 꾼 꿈일까 꿈 꾸면서 운걸까
이틀 동안 9통의 편지를 썼다. 우표가 충분치 않다. 보내야 하는 많은 말들이 불가피하게 봉투 안에서 고요...
怪物はだれだ?
「自分自身を好きになれない、好きにさせてもらえていない人たちのことを書きたい」 怪物 (2023)
목소린 달라도 대화는 아주 잘 통해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엽서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걸 보면서 아직 낭만이 살아있는 시대라는 사실...
엽서 구독 프로젝트 : 예림으로부터
안녕하세요 혹시 엽서 받고 싶으신 분 계실까오! 홀로 5년째 엽서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김예림입니다. 연...
오늘은 빨간 양말을 신어볼까요
크리스마스 이브가 열흘 남은 목요일입니다. 겨울이 겨울답지 않게 푸근하다니 ! 하지만 우리가 붕어빵과 ...
수상록 隨想錄 (8) 내 마음 알지요
#23 공습경보가 울린다. 언제쯤이면 이 모든 것에 초연해질 수 있으려나. 거울이 없어도 수심 가득한 얼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