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낭살낭죽
지극히 짧아서 더욱 달게만 느껴지는 봄이 왔도다! 3월은 확실히 초봄이라는 말이 어울리고 4월부터 비로소...
근사한 여름이었다
뜨끈한 열기와 햇살 나는 아직 파리의 여름이 그리운 것을.
겨울이 가는 사이
https://youtu.be/bWAvMosdnC0?si=-8wsUV_EUv7T6XpE 아랫마을은 벌써 꽃이 피었다고 한다...
악의 평범성
비범한 고난의 날들이 켜켜이 쌓이면 어느새 고난이 평범해질테고 오히려 평온한 날들이 나에게 더 비범해...
보고시ㅃ어
세상에서 제일 뭉클한 시 아닐까 ? ㅠㅠ 이번 주에 오면 해줄께 이번 주에 오면 자두 복숭아 수박 있어 이...
어느 날 난 마흔네 번이나 해넘이를 보았어!
Shazam은 쓰지만 애플 뮤직은 안 쓰는 사람 유튜브 프리미엄 너무 편하단 말이에요 동생이랑 자이온 종로...
사랑의 안전지대
어느 것 하나 익숙하지 않고 전부를 내보여서도 내보일 수도 없는 조금은 늘 경계할 수 밖에 없고 조심해야...
반성문 뭐 그런것일 수도 있겠다
아 배고프다. (오늘도 역시나) “자료 필요 없다 그냥 들어가서 통역하면 된다” 라는 것이 거짓이라는걸 ...
새벽의 행로
아직은 1월이긴 하나 새로운 일상이 조금씩 삶을 빚어가고 있다. 연말을 보내며 여러 사람들에게 엽서를 쓰...
? 나의 겨울 난로들 ?: '천정'과 '천장'은 너무나도 달라서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 그리고 브람스의 헌정곡 Intermezzo Op.118 no.2 어느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