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오랜만에 행복하다고 말해본 것 같아요
행복이 뭘까 잠시 생각해봤다. 20대의 후반전을 보내고 있는 지금에서야 비로소 나는 어떠한 사람인지, 무...
그게 그냥 날씨 같은거라고 여기면
아무래도 그렇지? 거처를 옮기고 새로운 직장에 처음부터 다 적응하고 또 새 인간관계를 꾸려 가야할 생각...
어쩌면 미로에 잠시 머물러도 좋겠다고 생각했지
2024년 4월 24일 작성 중 저장되었던 글 겨울이 간 것 같기도 하다가 이내 봄이 느껴진다 싶을 때 여름이야...
푸르던 날들로 내몰린 젊은 우리는
곧 떠날 동네를 애정 어린 눈으로 훑어보았다. 아무런 연고 없는 나를 받아주어 고마웠어. 언제나 지금처럼...
재밌는 얘기 해줘볼게
현 회사의 몇 안되는 복지 중 하나인 안마의자를 맘놓고 누리며 블로그 포스팅을 쓸 수 있는 것은 공식적으...
바보가 바보에게
나의 모든 불안과 걱정의 대부분은 일어날 확률이 지극히 적은 것들에 대한 것이었다. 그리고 나보다 더 많...
사실 난 지금 기다린만큼 더 기다릴 수 있지만
속삭이는 마음
3개월만에 고향을 갔더니 엄마아빠가 끊임 없이 먹이고 친구한테 꽃도 받고 행복한 인생이지
봄이 앓다간 자리엔
풍성하고 행복하게 사는 법
평소에 골반과 고관절이 안 좋은 나는 운동을 해야만 정상적으로 살 수 있는 사람이다. 웨이트를 꾸준히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