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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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는 잃었어도 아직 순정은 있습니다
By. 김체체 #에세이 #수필 #포토에세이 #순수 #순정 #글쓰기 #김체체 #유령적클럽활동 #spookyclub
<상관없는 거 아닌가?> - 장기하
종이책을 훨씬 좋아하는 편이지만, 학교 제휴로 교보문고 전자도서관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처음으...
순수에게...
순수했던 나는 얼마나 타락하고 오염되었는가? #유령적클럽활동 #spookyclub #순수 #순수에게 #김체체 #체...
<도시계획> - 르 꼬르뷔지에
아직 뵙지도 못한 새로운 학기 설계반 교수님께서 공지를 하셨습니다. 개강 전에 세 권의 책을 읽어와야하...
<그리고 행복하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 이병률
사실 이병률 작가님의 글을 조금 많이 좋아합니다. 저는 군생활을 하면서 야간당직근무를 엄청 서느라 밤샘...
오줌싸개 동상처럼 살고싶다.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에서 있던 일이다. 2019년 1월, 유럽여행 중 1박 2일의 짧은 일정을 보내기 위해 도착...
굿바이 2023
2023년 12월 31일 마음의 준비없이 한 해의 마지막을 마주했다. 그만큼 바쁜 12월이었다. 해가 바뀌는 것에...
캐나다 은하수
#에세이 2018년 1월 캐나다에서 있던 일이다. 우리 가족의 첫 해외여행으로, 로키산맥을 돌아보는 패키지 ...
단양유람기(230817-0818) 첫째 날
여행과 유람이라는 단어 사이에서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쭉 돌아보니 유람에 더 가까웠기에 단양유람기입니...
단양유람기(230817-0818) 둘째 날
둘째 날이 밝았습니다. 게스트 하우스에서 체크 아웃 후 아침식사로 해장라면을 먹었습니다. 쓰린 속을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