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24.03.09
아침일기 개강 첫주가 지나고 맞이하는 주말 아침이다. 학교를 다니며 두 가지 일을 하기 시작했다. 오랜만...
24.02.24
오랜만에 가족들과 저녁 외식을 했다. 엄마와 나는 점심을 거르고 아빠가 퇴근할 시간에 맞춰 나갈 준비를 ...
24.02.22
한 달만의 블로그다. 한 달동안 여행을 다녀오고, 일 하고, 운동하고, 해야할 일에 대해 안정감을 찾았다. ...
다시 목표
목표는 늘 바뀐다.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나는 그렇다. 올해 초 나는 야심찼다. 건강하기로 다짐했고, 책을...
24.01.28
신나게 게임하고 신나게 먹고 신나게 스파했다 깔끔한 하루라고 말했다
24.01.26
작년 말 12월, 운동을 시작하고 최근 느낀 점. 작년 초 1월에 큰 수술을 받고 거의 운동을 하지 못 했다. ...
24.01.25
세상의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많이 봤다. 나는 새해 목표를 건강하기로 정했는데 이래도 될까? 하는 생각이...
24.01.21
술은 몸을 축내지만 마음은 채워준다. 못다한 말 을 하게 되고 솔직해지고 자꾸만 오타가 나고 그렇다. 힘...
24.01.20
일어나자마자 운동을 하기 위해 헬스장을 갔다. 어제 먹은 제철 회와 디저트, 안주를 빼기 위해 열심히 운...
24.01.19
3명의 사람을 만나 꿈, 현재,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3명의 사람을 하루만에 만나며 이야기를 나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