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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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9일에 태어난 사람들은 이번 달이 소중했겠다.
2024년 2월 29일 윤년에만 존재하는 2월의 마지막 날. 4년마다 오는 날. 올해는 2월에 하루가 추가됐으니까...
사랑은 제로섬이 아니니까
사랑이 신기해. 무료에 무한리필인데도 왜 이렇게 아끼게 되는지. 사실은 나눌 때마다 더 늘어나는데. 어느...
좋아하는 사람한테 의연하고 싶어 가슴속 꽃밭 대신 오늘도 달린다
연애가 끝나서 자꾸 눈물이 났던 작년 어느 날에 남동생이 내게 말했다. 누나, 슬플 땐 많이 걸어. 그럼 길...
[나 혼자 도쿄여행] Day 2. 이러니 어떻게 여행 속 변수를 사랑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도쿄 글은 블로그 주인이 적고 싶을 때 올라 온다고 합니다.. 작년 겨울에 쓰다가 멈춘 글 이어 쓰기.. D...
내게 필요한 것들은 반드시 온다
"In Pieces But Still Holding It Together" by Bouke de Vries (2020)
[소노벨 비발디파크] 스키장에서 DIE SKI
skrrrrr~ 아니 skiIIII ~ 며칠 전 녜디의 생일 기념 스노우 보드 타러 홍천 소노벨 비발디 파크에 다녀...
뭐했다고 1월 막날의 이브세요
진짠뎅 24년 1월 목표: 술 약솔 줄이기 시작부터 오타 나는 나 어떤데. 웃긴데 안 웃겨. 사랑은..와락 껴안...
밝은 밤
읽는 내내 눈물이 나서 읽는 속도가 엄청 더뎠던 책 이렇게 덤덤하게 슬플 수가 있나
첫눈
20231117 첫눈이 왔다 <시와 산책> 첫 페이지 전날부터 기다렸던 첫눈 미리 올 줄 알고 챙긴 초록 장...
커피와 담배
설이는 흑색, 나는 초록색. 우리는 책 속 밑줄로 시간을 거슬러 대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