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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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움과 방어기제 그 사이
나다운 게 뭘까? 친구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하나같이 하는 말은, "이젠 나다운 게 뭔지도 모르겠어. ...
떠나는 사람을 기쁜 마음으로 보내다
오늘 예배 중에 15년간 교회 방송팀의 일원으로 헌신한 자매를 파송하는 시간이 있었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고민고민하지마
너 뭐 잘해? 저는 리더십이 높아서 어느 조직에 가든 사람들을 잘 아울러요 신뢰감을 주는 목소리로 PT ...
생각의 숲에 길을 내다
요며칠 글을 쓰지 않았다. 아니, 사실 이 글을 적어놓고 며칠간 망설였다는 말이 정확하겠다. 저번주 독서...
호기심 대마왕
내가 아주 어렸을 때 부모님은 나 때문에 남들에게 사과하는 날이 많았다고 한다. 어린 나는 구미가 당기는...
혼자만 잘 살면 무슨 재민겨? [최재천 교수의 서울대 졸업식 축사]
유튜브 채널 <아마존>을 통해 알게 된 최재천 교수. 자연과 인간 생태계에 관한 그의 메시지는 늘 내...
다 울었니? 이제 할 일을 하자
오늘 아침 남편을 회사에 데려다주는 길에 나눈 대화 가을 일주일에 세 번씩이나 학원에 다니는 시간이 슬...
김치 범벅 유리 조각
⚠️제 시꺼먼 속내에 관한 고해성사(?)입니다. 글이 다소 어둡습니다. 감정의 환기가 필요했다. 평소 즐겨...
송구영신예배 묵상과 짧은 기록(잠3:1-10)
이적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함께 부른 후 이어지는 목사님의 말씀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
결 산 2 0 2 3
지난 주 독서모임 과제 <올해 10대 뉴스를 작성하시오> 파노라마처럼 파바박 흘러가지 않는 이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