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0
출처
열번째날
오늘의 MJ
여행의 마지막까지.. 포루투칼
이제서야 작성하는 여섯째 날
셋째날 - 비야 프랑카 델 비에르소 - 오 세브레이로 - 사리아
비아프랑카 델 비에르소.. 너무나 아름다웠던 곳. 비앙프랑카델비에르소 프랑스마을이라 지칭하는 이곳은 ...
넷째날 - 사리아, 바바델로, 페레로스, 포르토마린(22.5km)
사리아에서의 첫 여정 전날 저녁의 미사와 저녁을 끝마치고 순례자 조가비와 순례자 여권을 받아들고 내일...
다섯째날 - 포르토마린, 곤자르, 벤타스데나로, 리곤데, 팔라스데레이(25.5km)
포르토마린 아침 7시 30분 오늘의 최종목적지 팔라스데레이로 출발. 어제의 피곤함은 아직 남아 있는 듯 하...
둘째날 - 레온, 비야 프랑카 델 비에르소, 그리고 잠못이루는 밤
시차때문에 언제나 잠을 설치지만 생각보다 피곤하진 않은... 아침(?) 에 눈을 뜨니 나랑 눈 마주치는 별.....
언제나 설레는 출발
엊그제까진 정말 가는 건가 싶을 정도로 아무런 느낌이 없었는데 어제 저녁엔 잠을 설쳤다는... 새벽 4시에...
성수 나들이 - 소랑호젠, 메가박스부티크스위트
순례길은 순례길이 필요한 사람을 부른다...
산티아고 순례길.. 어쩌다 내가 산티아고 순례길을 알게 되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러다 또 어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