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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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제주
118 새소리 240430 제주 그리고 우리 동네 조천에 살면서 좋은 점은 봄이 되니 새소리가 더 많이 들린 다는...
117 기다리는 중
117 기다리는 중 240429 셋째 출산을 기다리는 중이다. 첫째, 둘째가 다 37주, 38주에 나와서 셋째도 그 즈...
116 굴즈야밥묵자
116 굴즈야밥묵자 240424 나의 요즘 집밥 선생님이다. 이분을 따라하면 실패하지를 않는다. 부지런하셔서 ...
29 최재천의 공부
29 최재천의 공부 240423 회사 책나눔 모임으로 읽었다. <키워드 모음> 공부가 이루어져 가는 과정 -...
115 멸고국수
115 멸고국수 240422 맛있는 멸고국수를 오늘 먹었다. 지난 일주일이 폭풍같았다. 첫째 둘째 차례로 장염이...
73 장염기록
73 장염기록 240418 장염은 처음이어서 기록 하트도 다양하게 표현할 줄 아는 만3세 우리 첫째의 장염 기록...
72 많이 컸네
많이 컸네 240417 곧 20개월이 되는 우리 둘째 많이 컸네 갑자기 조용하면 어디선가 저렇게 종이에 색연필...
114 월남쌈
114 월남쌈 240221 난 월남쌈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다. 제일 큰 이유는 손으로 고이고이 적셔서 하나하나 ...
113 mbti
113 mbti 240220 요즘처럼 MBTI를 자주 보고 듣게 된 적도 없을만큼, 유행이 계속 되는 것 같다. 지난 ...
112 팟타이
112 팟타이 팟타이를 처음 만들어보았다. 이 메뉴를 생각할 수 없는 이유는 바로 재료들이 대부분 있기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