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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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포기한 것들이 나의 가치를 알려준다.
나의 도전기를 돌아보면 중도 포기의 연속이었다. 현재 블로그도 중간에 몇번을 그만하다 다시 시작한 것이...
1월을 돌아보며 (+블로그공부, 1일1포, 복싱)
1월 결산보고 2024년이 되고 벌써 한달이 지났다. 한달을 돌이켜보면서 무엇을 도전하고 중간에 그만두었는...
누군가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가
누군가를 위해서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가? 난 특정종교가 없다. 그렇다고 무신론자는 아니다. 신은 존재...
꿀잠이 이렇게 꿀스러울 수가
“나 오늘 꿀잠잤어. ” 꿀잠이라는 말이 있다. 꿀과 잠이 결합된 합성어. 얼마나 잠이 꿀같으면 잠에 꿀을...
T와 F 사이는 정말 건널 수 없는 강인가
1. 오랜만에 지인들과 만나서 수다타임을 가졌다. 이야기를 하다 자연스럽게 MBTI 주제로 넘어갔는데, ...
내가 무도를 배우고 싶었던 이유
어느 이웃분께서 [내가 ~한 이유] 라는 타이틀로 글을 쓰지 말라고 하던데, 대부분의 타인은 나에게 관심이...
복싱이 매력적인 이유(feat. 3일차 복린이의 생각)
머리속으로만 해야지 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그렇게 생각으로만 그친다면 계속 그자리에만 머물러 앞...
슴슴한 것은 슴슴한대로 매력이 있다.
어제는 글을 쓰려고 자리에 앉았는데 뭘 써야할지 도통 생각이 나지 않았다. 혹시 전에 쓴 글이 없는지 뒤...
독서모임이 내게 준 의미
나의 독서모임의 시작을 거슬러 올라가면 2018년부터니까, 꽤 오랫동안 한가지 취미활동을 해왔다. 한 모임...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소년의 성장 소설 [아몬드]
한주동안 좀 이상했다. 뭔가 모를 무언가에 쫓기는 느낌에 초조했다. 스스로 정한 목표에 옭아매어 제풀에 ...